주제문제 30개· 검수 문제 2개

Linux Performance and Observability

Linux Performance and Observability 관련 장애 문제 30개를 모았습니다. 검수된 문제부터 풀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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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문제

검수된 문제를 먼저, 그다음 시나리오가 자세한 문제를 보여 줍니다.

모든 문제 30개

load average는 40인데 CPU는 한가함: 업무 시간에 API가 느려짐오전 11시부터 주문 API 응답이 평소보다 몇 배 느려졌습니다.검수Linux중급16분무료새벽마다 DB가 사라짐: OOM killer가 mysqld를 종료사내 주문 DB(MySQL)가 며칠에 한 번씩 새벽 2시 10분쯤 갑자기 내려갔다가 자동으로 다시 뜹니다.검수Linux중급18분무료LINUX-120커널 livepatch 패키지는 잘 로드되는데 대상 심볼 버전이 맞지 않아 host가 계속 취약한 상태livepatch 서비스는 성공을 보고하는데 실행 중인 커널에 수정이 실제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— 바이너리 호환 구간을 놓쳤습니다.Linux고급17분ProLINUX-129auditd backlog 한도가 너무 작아 권한 상승 버스트에서 정작 조사에 필요한 exec 이벤트가 버려짐호스트는 계속 온라인인데 감사 기록이 불완전합니다 — 이벤트 압력이 큐 설계를 넘어섰습니다.Linux고급17분ProLINUX-127Journal forward-secure sealing은 켜져 있는데 검증 키가 어긋나게 교체돼 이제 로그 무결성 검사가 실패로그는 계속 쓰이는데 그 무결성을 뒷받침하는 신뢰 모델이 부분 키 갱신 후 더는 검증되지 않습니다.Linux고급17분ProLINUX-102Journal rate limit이 진짜 크래시 패턴을 억눌러 팀이 엉뚱한 프로세스를 쫓음journal quota가 장애 구간에 반복되는 오류 신호를 버려 운영자에게 로그가 몇 줄만 보입니다.Linux중급15분ProLINUX-146rsyslog ruleset이 중복 메시지를 공격적으로 버려, 재시도가 잡음으로 취급되며 무차별 대입 패턴이 사라짐호스트는 조용해졌는데 중복 제거 로직이 분석가가 의존하는 의미 있는 반복까지 지웠습니다.Linux중급15분ProLINUX-393애플리케이션은 유니코드 파일명을 제대로 쓰는데 백업·동기화 서비스가 계속 옛 locale로 실행돼 경로 집합 일부를 버림 (단계적 폐기 중)시스템은 파일을 저장하는데 예약 경로 하나가 그것들을 다 보지 못합니다. 주 경로로는 서비스가 계속 되고, 옛 구성 요소가 완전히 빠질 때만 의존성 하나가 실패합니다.Linux중급15분ProLINUX-330로그인 셸은 한 locale을 export하는데 비대화형 서비스 unit은 다른 것을 물려받아 같은 host 안에서 소수점 파싱이 갈림 (failover 리허설 중)전역적으로 틀린 건 없고, environment 계약이 실행 모드에 따라 다를 뿐입니다. failover 리허설에서 standby나 대체 경로가 활성화되기 전까지는 평상시 트래픽이 문제를 감췄습니다.Linux중급16분ProLINUX-192잡음 억제가, 분석가가 무차별 대입 탐지에 의존하는 반복 신호를 제거 (failover 리허설 중)로그는 깨끗해졌는데 장애 패턴이 잡음과 함께 사라집니다. failover 리허설에서 standby나 대체 경로가 활성화되기 전까지는 평상시 트래픽이 문제를 감췄습니다.Linux중급16분ProLINUX-118cgroup v2 memory.high가 worker를 throttle해, 서비스가 명백히 고장 난 대신 그냥 느려 보임memory.max에 닿기 한참 전부터 soft 한도가 워크로드를 압박해, 뚜렷한 OOM 없이 지연만 올라갑니다.Linux고급17분ProLINUX-511애플리케이션은 유니코드 파일명을 제대로 쓰는데 백업·동기화 서비스가 계속 옛 locale로 실행돼 경로 집합 일부를 버림 (정책 상속 정리 후)시스템은 파일을 저장하는데 예약 경로 하나가 그것들을 다 보지 못합니다. 명시적 설정은 맞아 보이지만, 정리된 계층에서 상속 정책이 예전처럼 해석되지 않고 위임 경로 하나가 아직 옛 소유 구조를 반영합니다.Linux중급17분ProLINUX-111rsyslog 디스크 보조 전달 큐가 spool 파티션을 채우고 원격 전달 압박 뒤에서 로컬 로깅이 막힘원격 전달이 복원력을 갖춰야 하는데 로컬 관측성이 열화됩니다 — spillover 큐가 핵심 시스템 경로와 공간을 공유합니다.Linux고급18분ProLINUX-571애플리케이션은 유니코드 파일명을 제대로 쓰는데 백업·동기화 서비스가 계속 옛 locale로 실행돼 경로 집합 일부를 버림 (관리자 계층 평탄화 후)시스템은 파일을 저장하는데 예약 경로 하나가 그것들을 다 보지 못합니다. 명시적 설정은 맞아 보이지만, 정리된 계층에서 상속 정책이 예전처럼 해석되지 않고 위임 경로 하나가 아직 옛 다층 관리 모델을 반영합니다.Linux중급18분ProLINUX-691애플리케이션은 유니코드 파일명을 제대로 쓰는데 백업·동기화 서비스가 계속 옛 locale로 실행돼 경로 집합 일부를 버림 (권한 모델 평탄화 후)시스템은 파일을 저장하는데 예약 경로 하나가 그것들을 다 보지 못합니다. 명시적 설정은 맞아 보이지만, 정리된 계층에서 상속 정책이 예전처럼 해석되지 않고 위임·상속 경로 하나가 아직 옛 계층 구조를 반영합니다.Linux중급20분ProLINUX-810애플리케이션은 유니코드 파일명을 제대로 쓰는데 백업·동기화 서비스가 계속 옛 locale로 실행돼 경로 집합 일부를 버림 (무예열 상태 failover 중)시스템은 파일을 저장하는데 예약 경로 하나가 그것들을 다 보지 못합니다. 복원력 훈련이 대체 경로를 켜기 전까지는 평상시 트래픽이 정상으로 보였고, warm 세션·캐시 조회·기억된 신뢰 상태 없이 복구해야 할 때 비로소 드러났습니다.Linux중급23분ProLINUX-1170애플리케이션은 유니코드 파일명을 제대로 씀An application writes Unicode filenames correctly focuses on linux-performance-and-observability and asks the reader to isolate Rollout Stuck. 실무에서는 linux-performance-and-observability 문제를 볼 때 서비스 로그만 보지 말고 inode, 파일시스템 여유, 포트 점유, systemd 상태, 최근 패키지 변경까지 같이 확인해야 원인을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.Linux중급29분ProLINUX-153프로파일 스크립트가 배치 host 하나에 없는 locale을 export해, 야간 리포트 작업만 소수점 입력을 잘못 파싱하기 시작대화형에서는 다 정상으로 보이는데 비대화형 환경 하나가 깨진 locale 전제를 물려받습니다.Linux중급14분ProLINUX-134coredump는 켜져 있는데 외부 coredump 파티션이 가득 차 모든 크래시 리포트가 조용히 사라짐개발자는 사후 분석 산출물을 기대하는데 설정된 저장소 대상에 남은 용량이 없습니다.Linux중급15분ProLINUX-106logrotate가 파일을 다시 만들면서 ACL을 초기화해 자정 이후 애플리케이션이 쓰기 권한을 잃음낮에는 서비스가 정상인데 밤마다 실패합니다 — 새로 만들어지는 로그 파일이 원본과 같은 접근 모델을 유지하지 않습니다.Linux중급15분Pro